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매년 연초에 계획을 세우고, 모든 계획의 1순위는 건강 관리이죠.

그래서 다이어트를 한다거나 헬스나 요가를 하기 위해 휘트니스에 등록하곤 하죠.

2017년에 세웠던 계획들은 잘 실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지나간 일들에 대해선 후회와 함께 반성하게 되죠.

 

연초에 다시금 세운 계획 중 첫번째는,

항상, 그리고 다들 느끼고 있지만 건강 관리를 우선으로 치죠.

그러나 말만 건강이 첫째라고 하지, 실천으로 옮기기까지는 어렵습니다.

매일 운동하는 사람도 드물고, 건강을 위해서 식이 등을 조절하는 사람도 많지 않죠.

 

또한 아직 젊다고, 건강이 영원할 것이라고 착각하고 돈 버는 데 급급한 현대인에게는

건강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매일 직장과 집을 오가곤 하는 생활을 하죠.

사실 건강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살 수 없고, 건강을 잃고 나서 깨닫기에는 너무 늦죠.

돈을 버느라 건강을 잃고, 이제 좀 살 만 한데 누리려고 하니

병으로 인하여 그 모든 것을 누릴 수가 없는 현실에 뒤늦게 후회를 하곤 합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고 행할 수 있다는 진리를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건강 관리를 해서 좀 더 활력 넘치는 2018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 다시 계획을 짜고 건강 관리 등을 행하여 실천에 옮겨,

더욱 건강한 신체와 함께 건강한 마인드(정신)을 갖고 에너지 넘치는 하루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Healthy life,

Healthy body,

Healthy mind.